[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준이 결혼을 해 아빠가 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오전 한 매체는 김준이 지난 2015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화촉을 밝혀 가정을 꾸린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준은 아내와 9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한 아이의 아빠도 됐다.
뜨거운 대중들의 반응에 힘입어 김준은 이날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찍은 사실을 올리기도 했다. 김준은 그룹 티맥스 출신으로, 지난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KBS2 ‘강력반(2011)’, SBS ‘끝없는 사랑(2014)’, MBC 드라마넷 ‘태양의 도시(2015)’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극 ‘여도’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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