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신현준이 교통사고를 당한 보행자를 돕는 선행을 했다.
8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청담동 부근 도로에서 한 트럭이 보행자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현준은 마침 길을 지나던 중 쓰러져 있는 피해자를 발견했다.
그는 구급차를 부르고 경찰이 올 때까지 옆을 지켰고, 당황한 트럭 운전사에게도 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준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현준은 현재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에 출연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