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이준익 감독 “김고은 ‘변산’ 캐스팅 이유? 스타라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준익 감독이 캐스팅 비화를 털어놓았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이준익 감독은 “박정민이 ‘동주’에 이어 제 영화에 출연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박정민이 만약 안 한다고 했으면 이 영화는 안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예가중계’ 이준익 감독 사진=KBS ‘연예가중계’ 방송캡처
이어 김고은 캐스팅에 대해 묻자 “박정민이 스타가 아니지 않나. 여주인공이 스타급이어야 투자가 된다”며 “해답은 김고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고은은 “극단적이다”라며 “감독님과 함께 한 배우들은 현장이 힐링 그 자체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 역시 궁금했기에 선택하는데 고민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준익 감독은 영화 속 박정민의 랩에 대해 “원래는 박정민에게 가사를 쓰게 하지 않으려 했지만 주인공의 감정을 연기하는 사람만이 쓸 수 있는 가사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