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이시영, 심각하게 잘생긴 샤이니 민호 보자 무한 감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이시영이 민호의 미모에 감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김구라, 이시영, 설민석, 샤이니 민호가 요르단-이스라엘에 여행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항에 누군가 등장하자 많은 팬들은 플래시 세례를 터트렸다. 바로 샤이니 민호.

‘선을 넘는 녀석들’ 이시영 민호 설민석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캡처
민호는 어색해하며 혼자 화보 아닌 화보를 촬영했다. 이때 설민석이 등장했고, 민호는 그를 반겼다. 설민석은 “실물로 보니까 훨씬 더 미남이다. 뒷모습을 봤는데 아이돌 분들은 다르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이시영은 소녀처럼 소리를 지르며 “어떻게”라며 “처음 뵀는데, 심각하게 잘생기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이러니 부담스러우시죠. 죄송하다”라며 “(구라 없이)셋이 가도 좋을 것 같다”라고 부끄러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