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버닝’ “71년 칸 영화제 역사, 가장 높은 평점 기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창동 감독의 해외에서 위치가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MBN ‘아궁이’에서는 ‘한국을 빛낸 스타’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한국을 빛낸 스타’로 영화 ‘버닝’의 이창동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아궁이 이창동 사진="아궁이" 방송 캡처
특히 이창동 감독은 최근 칸 국제영화제에서 높은 평점으로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한 기자는 “71년 칸 역사상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출연자들은 “몇 점 만점이냐”고 물었다.



이에 “4.0 만점에 무려 3.8점이다”라고 답해 그의 위상을 알 수 있게 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