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뉴이스트W 멤버 JR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11일 오후 JR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JR은 “안녕하세요. 뉴이스트W JR입니다.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챌린지에 뉴이스트W 렌, 레이나 누나, 황치열 선생님, 강남 형의 지목을 받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마음을 담아 기부한 저의 정성이 루게릭 환후 분들의 따뜻한 내일을 만드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랍니다”라며 기부금을 전달한 증거 사진을 올렸다. JR은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지 않았다. 한편,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색 경화증·ALS)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다.
2014년 미국을 시작으로 세계에 퍼진 캠페인이다. SNS에 얼음물을 뒤집어쓴 사람이 바통을 이어받을 세 명을 지목한 후 24시간 안에 기부금을 기부하거나, 얼음물 뒤집어쓰기를 선택하라고 말하는 영상을 올리면 챌린지는 시작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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