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함무라비’ 결방, 북미 정상회담 특보로..오늘(12일) 정상 방송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미스 함무라비’가 ‘뉴스특보’ 방송 관계로 결방했다.

지난 11일 오후 11시 방송될 예정이었던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가 북·미정상회담 특보로 인해 결방됐다. ‘미스 함무라비’에 앞서 방송 중이었던 ‘냉장고를 부탁해’는 방송 도중 특보로 인해 중단됐고, 이후 지연 방송됐다.

뉴스 특보가 끝나고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이 이어졌다.

미스 함무라비 결방 사진=JTBC
당시 자막을 통해 ‘북·미 정상회담 뉴스 특보 방송 관계로 오늘 ‘미스 함무라비’는 쉽니다’라고 알렸다. 이후 시청자들은 예상하지 못한 결방 소식에 아쉬움을 내비쳤다.



한편 ‘미스 함무라비’는 월, 화 오후11시에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