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미스 함무라비’가 ‘뉴스특보’ 방송 관계로 결방했다.
지난 11일 오후 11시 방송될 예정이었던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가 북·미정상회담 특보로 인해 결방됐다. ‘미스 함무라비’에 앞서 방송 중이었던 ‘냉장고를 부탁해’는 방송 도중 특보로 인해 중단됐고, 이후 지연 방송됐다.
뉴스 특보가 끝나고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이 이어졌다.
당시 자막을 통해 ‘북·미 정상회담 뉴스 특보 방송 관계로 오늘 ‘미스 함무라비’는 쉽니다’라고 알렸다. 이후 시청자들은 예상하지 못한 결방 소식에 아쉬움을 내비쳤다.
한편 ‘미스 함무라비’는 월, 화 오후11시에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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