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라이머가 부인 안현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라이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사적 순간 역대급 통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북미정상회담을 통역 중인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라이머 안현모 애정 사진=SBS "뉴스" 캡처 한편 안현모는 전 SBS 기자다.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의 재원으로, SBS 경제부 기자로 활동하다 최근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30일 라이머와 결혼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라이머는 지난 1996년 가수로 데뷔해 버벌진트, 산이, 범키 등 유명 래퍼들이 대거 소속된 브랜드뮤직의 대표를 맡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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