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고아라가 6.13 지방선거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오전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 완료. 도장 꾸욱”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모자를 쓰고 수수한 모습으로 투표를 인증했다. 특히 손등에 찍은 도장이 눈길을 끈다.
고아라, 6.13 지방선거 인증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이날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가 진행 중이다. 한편 고아라는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 중이다.
그는 ‘미스 함무라비’에서 서울중앙지법 민사 제44부 좌배석판사 박차오름 역을 맡아 김명수(엘), 성동일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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