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시즌 12호 홈런 작렬...비거리 127.71미터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홈런을 추가했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의 원정경기 팀이 2-11로 뒤진 5회초 선두 타자로 등장, 바뀐 투수 이미 가르시아를 상대로 홈런을 뽑았다.

볼카운트 1-0에서 2구째 94.3마일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강타, 가운데 담장 넘어가는 큼지막한 홈런을 뽑았다.

'게임데이'에 따르면, 이 홈런의 타구 속도는 108마일, 각도는 33도가 나왔으며 비거리는 419피트(127.71미터)를 기록했다. 가운데 담장을 넘어간 것은 이번 시즌들어 두번째다. 앞서 3회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때렸던 추신수는 이 홈런으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19번째 멀티히트다.



greatm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