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종, 1회말 선두타자 홈런…개인통산 2호째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이형종이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형종은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투수 팻딘의 135km짜리 포크볼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데 성공했다. 이 홈런으로 LG는 초반 1-0으로 KIA에 앞서있다.

이형종의 시즌 7호이자 개인통산 2호째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이다. 올 시즌 리그 전체로 살펴봤을 때는 8번째 기록이다.

이형종(사진)이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날렸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