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이 최고의 먹방 게스트로 추성훈을 꼽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18년도 상반기 결산이 진행된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최고의 먹방’으로 추성훈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MC 김성주가 ‘가장 기억에 남는 최고의 먹방’ 게스트를 묻자 이연복은 추성훈이라고 말했고,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냉부해’ 상반기 결산, 최고의 먹방 추성훈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이연복은 덧붙여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옆에서 보는 사람도 맛있을 정도로 먹더라”라고 설명했다. 지난 3월 추성훈은 전 골프선수 박세리와 함께 ‘제1회 냉부 욜림픽’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이연복은 제자 김풍과 팀을 이뤄 연복풍 완자 요리를 선보였다. 일본 모토가와 셰프와 정호영과의 대결을 펼친 두 사람은 아쉽게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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