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기성용, 축구화 이니셜부터 젖병 세리머니까지 ‘한혜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풍문쇼’에서 기성용, 한혜진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미녀는 축구를 좋아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기성용과 한혜진의 열애설이 알려지게 된 계기가 ‘축구화 이니셜’이라는 일화가 전해졌다.

‘픙문쇼’ 기성용♥한혜진 러브스토리 사진=‘풍문으로 들었쇼’ 방송캡처
당시 축구화에 ‘HJ.SY24’라고 적혀있었고 기성용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축구화에 사랑하는 마음을 담고 싶어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그는 2015년 시즌 5호골 이후 손가락 무는 젖병 세리머니로 아내 한혜진의 임신을 축하하기도 했다.



한편 홍경민이 “두 사람의 열애설이 공개되기 전 한 고깃집에서 목격담을 들었다. 친분은 없지만 의리로 그 누구에게 말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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