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권태기 극복한 ‘잉꼬부부’…“남편 최민수, 마음이 더 중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강주은이 권태기 극복 후 남편 최민수와 더 달달한 결혼생활을 자랑했다.

강주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워낙 다양한 팔찌들을 좋아하니까 우리 민수가 나를 위해 하나 챙겨준 줄 알았지”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손목에 팔찌를 가리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강주은 권태기 극복 후 최민수와 달달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이어 강주은이 “내가 계속 착용하고 있던걸 보더니 ‘그거는 며칠전 길바닥에 떨어진 걸 주어왔다’고 하더라”고 남겨 웃음을 안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마음이 더 중요한거지. 우리 민수의 성의는 물질적인거로 따지면 안됨”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지난 18일 결혼 25주년을 맞이한 강주은, 최민수 부부는 “그래도 제일 행복한 결혼기념일이네”라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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