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 “데뷔 100일=이제 시작…미스틱 솔로가수로서 책임감↑”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민서가 데뷔 100일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민서의 데뷔 첫 쇼케이스 ‘IS WHO’가 개최됐다. 이날 MC는 방송인 박소현이 진행했다.

이날 박소현은 “민서 씨가 얼마 전 데뷔 100일 맞이했다”라며 축하를 건넸다. 이에 민서가 “100일이란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 듯 하다.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인사했다.

민서 신곡 ‘Is Who’ 쇼케이스 사진=천정환 기자
덧붙여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껏 보여드리지 못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는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서 5년 만에 선보인 여자솔로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해 “타이틀에 대해 책임감이 크다. 선배들에 이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을 표했다.



한편 민서의 신곡 ‘Is Who’는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이날 미디어,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악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