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 박서준♥박민영, 사무실 키스 1초전..‘두근두근’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이하 ‘김비서’) 박서준-박민영이 서로 마음을 확인한다.

tvN ‘김비서’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다.

지난 4화 엔딩에서 “이제부터 너무 사랑해보려고, 내가 너를”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이영준과 이에 깜짝 놀란 김미소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설렘을 최고조로 이끈 가운데, 야근 중 묘한 분위기에 휩싸인 이영준과 김미소의 모습이 포착돼 역대급 심쿵을 예고하고 있다.

김비서 박서주 박민영 사진=tvN
사무실에서 나란히 야근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직 눈 앞에 놓인 업무에 집중하는 듯한 이영준과 김미소. 하지만 이어 공개된 묘한 분위기에 놓인 두 사람의 스틸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바로 키스 1초전인 듯 얼굴을 가까이 하고 있는 두 사람이 공개된 것. 성큼 김미소에게 직진하는 이영준의 모습이 심장을 쉴새 없이 뛰게 만든다.



또한 눈을 살포시 감고 볼이 발그레해진 김미소 역시 설렘을 자극한다.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가까워진 이영준과 김미소의 옆 모습이 오늘 밤 시청자들의 심장 폭격을 예고하며 심쿵사 주의보를 발령하고 있다.

‘김비서’ 측은 “오늘 5화에서 박민영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박서준과 이에 설렘을 느끼는 박민영의 모습이 그려진다”며 “특히 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 자각한 박서준과 박민영의 변화가 담겨 공감과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니 오늘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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