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볼수록 아찔한 초미니 패션`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샤넬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블랙핑크 제니, 배우 정려원, 정은채, 이상윤, 양세정, 가수 제시카, 크리스탈, 모델 한혜진, 아이린, 수주, 가수 승리, 바비, 지코가 참석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5일 새 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뚜두뚜두(DDU-DU DDU-DU)'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활약 중이다



블랙핑크 제니, 등장부터 아찔
블랙핑크 제니, 돋보이는 매끈 각선미
블랙핑크 제니, 바비인형 탄생
제니, 섹시한 눈빛
제니, 당길수록 예쁘다
제니, 짧아도 너무 짧은 치마
블랙핑크 제니, 손이 바쁘죠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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