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인 걸그룹 GBB의 두리가 붉은 악마가 됐다.
두리는 지난 23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대한민국vs멕시코’ 전 월드컵 대표팀을 위한 거리응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두리는 붉은 응원 풍선과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붉은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핫팬츠로 각선미를 뽐낸 두리는 청순한 붉은 악마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24일 자정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멕시코와 맞대결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했다. 오는 27일 오후 11시 독일과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한편 두리가 소속된 GBB는 지난 5월 ‘케미(KEMI)’로 데뷔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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