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엘리스(ELRIS)가 컴백에 앞서 멤버들의 눈부신 비주얼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들을 공개했다.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는 2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써머 드림(SUMMER DREAM)’ 소희와 벨라의 멤버별 콘셉트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약 30초 정도 분량의 세로 영상으로 구성된 이번 콘셉트 티저 영상은 한 편의 화보 영상을 보는 듯한 멤버들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화려한 색감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엘리스 티저 공개 사진=후너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소희의 콘셉트 영상 속에는 바라만 봐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파란 하늘 아래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여신 포스를 뽐내는 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이온음료 CF 속 한 장면처럼 청량한 비주얼은 팬들의 눈길을 영상에 고정시키기에 충분했다. 벨라의 콘셉트 티저 또한 풋풋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영상 속 벨라는 초록색 식물로 가득한 정원 의자에 앉아 숲의 요정 같은 맑고 깨끗한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세 멤버 가린, 유경, 혜성의 콘셉트 티저 영상은 오는 26일 0시 베일을 벗는다. 소희와 벨라에 이어 이들은 어떤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훔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엘리스가 오는 28일 발매하는 새 미니앨범 ‘써머 드림(SUMMER DREAM)’은 시원한 낮부터 화려한 밤까지 다채로운 여름날을 그려낸 앨범으로, 리스너들에게 청량감과 상쾌함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엘리스(ELRIS)의 세 번째 미니앨범 ‘써머 드림(SUMMER DREAM)’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