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YG 아티스트 악플러 자료 수집 중, 반드시 고소”(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YG수장 양현석이 현재 악성 악플러 고소에 대한 진행과정을 밝혔다.

양현석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지만 꼭 필요한 답변”이라는 글과 함께 ‘가장 많이 묻는 중복된 질문들에 답변드리겠다’고 시작하는 텍스트 글을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글 속에서 “법무팀에서 자료가 워낙 방대하여 수집하고 정리하는 데만 시간이 오래 소요되었다고 한다”며 “반드시 고소 고발조치 진행한다”고 알렸다.

양현석 악플러 고소 사진=MK스포츠 DB
이어 아이콘 코디 관련 전담팀을 바꿔달라는 물음에 “팬들이 너무 많은 잘못된 정보와 오해가 있는 것 같다”며 “YG는 각각의 아티스트에 걸맞는 새로운 스타일팀과 전담팀을 구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양현석은 지난 2월 YG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고질적인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바 있다.



▶ 다음은 양현석 입장전문

가장 많이 묻는 중복된 질문들에 답변드립니다

1. 악성 악프럴 고소에 대한 진행사항

법무팀에서 자료가 워낙 방대하여 수집하고 정리하는데만 시간이 오래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반드시 고소 고발조치 진행합니다!!

2. 스타일리스트에 대한 오해

팬들이 너무 많은 잘못된 정보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YG는 각각의 아티스트에 걸맞는 새로운 스타일팀과 전담팀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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