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인 걸그룹 GBB가 깜짝 팬미팅을 가졌다.
GBB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이태원 게릴라 팬미팅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GBB는 팀을 알리기 위해 이태원으로 향해 시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원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 멤버들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만나 GBB를 알렸다.
멤버 체리스는 6개국어 사용자답게 유창한 영어로 룰을 설명했다. 가위바위보에 진 외국 관광객에게 데뷔곡 ‘케미(KEMI)’의 포인트 안무 ‘케미춤’을 전수한 GBB는 즉석에서 함께 춤추고 사인 CD를 선물했다. 이어 음악이 흐르는 매장을 찾아나간 GBB는 가게 주인과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쳐 GBB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멤버들은 가게 앞에서 즉석 버스킹 무대를 펼치며 GBB만의 밝고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버스킹 공연이 끝난 후 즉석 포토타임까지 가진 GBB는 이태원 게릴라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한편 GBB는 지난 5월 ‘케미(KEMI)’로 데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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