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난자 냉동 “작년부터 시작해 5개 보관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사유리가 노산을 대비해 난자 냉동을 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MBN ‘비행소년’에서는 냉동 난자 보관센터를 찾는 사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유리는 “작년부터 난자를 채취해 냉동보관하기 시작했다. 작년에 3개, 올해 2개 총 5개를 냉동 보관했다”고 밝혔다.

사유리 난자 냉동 사진="비행소녀" 방송 캡처
이어 “35살~40살까지 채취한 난자가 제일 좋다더라. 언니도 늦지 않았다. 당장 시작하자”고 이본에게 권유했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 사유리는 15개 난자 채취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말에 “드래곤볼보다 난자 모으기가 어렵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사유리는 자신의 난자에 ‘스테파니’, ‘자쿠’ 등 이름까지 붙이는 등 남다른 애정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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