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한채아와 시아버지 차범근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관심도 뜨겁다.
SBS 아나운서 배성재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의 ‘좋은시절’ 오래오래 이어지기를”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박지성, 박문성 해설위원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차범근 전 국가대표와 오은미 부부, 며느리 한채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재 임신 5개월 차인 한채아는 월드컵이 열리는 러시아에서 남편 차세찌와 함께 축구 경기를 관람하며 태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에 “화목한 가정이 될 것 같네요”, “예쁜 아기 낳으세요”, “시댁 식구들 사랑받는 게 보이네”, “시아버지가 차범근이라니 부럽다“ 등 따스한 인사를 건넸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5월 6일 차범근의 차남 차세찌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에 앞서 지난 4월에는 임신 6주차라며 2세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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