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대만 여행을 떠난 고승재가 ‘대만 삼촌’ 류이호와 재회해 달콤한 시간을 보낸다.
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대만을 찾은 고승재가 류이호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류이호는 승재를 향해 “승재야 보고 싶었어요”라며 달려오며 식지 않은 승재 사랑을 보여주며 둘만의 데이트에 나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승재X류이호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 캡처 두 사람은 승재가 가장 좋아하는 공룡 인형이 들어 있는 인형 뽑기에 도전한다. 진지한 눈빛으로 공룡 인형 사냥에 나선 승재는 거침없는 조종으로 첫 시도에 인형 뽑기에 성공해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이어진 도전에서도 인형을 뽑아낸 승재는 꼬마 뽑기의 신으로 등극한다.
과연 승재가 대만에서 류이호 삼촌과 어떤 즐거운 추억을 쌓아나갈지 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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