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에서 송다은과 정재호가 서로 떨렸던 순간을 고백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에서는 입주자 8명이 가장 심쿵했던 시간을 이야기했다.
정재호는 “둘째 날부터 눈길이 많이 갔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진실게임을 했을 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마음에 두고 있다는 걸 깨달았을 때”라며 송다은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송다은♥정재호, ‘하트시그널 2’ 사진=‘하트시그널 시즌2’ 스페셜 방송캡처 송다은 역시 “눈이 좀 많이 마주치고 신경 안쓰는 척해도 귀는 그 사람에게 가있더라”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자기 전에 ‘잘자’라고 해줘서 좋았다”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
한편 정재호와 송다은은 ‘하트시그널2’ 하우스에서 서로를 향한 굳건한 시그널을 보냈으며, 마지막 선택에서 변함없이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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