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희애 “어릴 때 예쁜 줄 알았는데 방송국 오고 달라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희애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김희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애는 “어릴 때는 예쁜 줄 알았다. 그런데 방송국에 들어오니 다들 얼굴도 작고 예쁘더라”고 말했다.

미운우리새끼 김희애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이어 “그래서 겸손해졌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또한 김희애는 부모님에게 미운 짓한 경험을 묻자 “배우한다고 했을 때다”고 답했다.



하지만 그는 “어릴 때부터 돈도 잘 벌고 좋지 않으셨을까”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