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의 선공개곡 ‘장마’로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마마무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장마’를 기습 공개한 후, 주요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마마무의 ‘장마’는 현재(오전 11시 기준) 지니뮤직, 벅스, 엠넷, 올레뮤직, 몽키3 등 주요 음원차트 5군데 1위에 올랐으며, 멜론 2위를 차지하는 등 새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특히 마마무는 휴일 기습 발매에도 불구하고 1위를 휩쓸며 ‘믿듣맘무’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공개 5시간만에 1위를 차지한 마마무의 ‘장마’는 걸그룹 최초 선공개곡이 멜론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처럼 마마무의 ‘장마’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비 오는 날 듣고 싶은 장마송으로 떠올랐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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