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유앤비 지한솔이 다리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치료에 전념한다.
지난 1일 열린 첫 번째 팬콘을 성황리에 마친 유앤비 지한솔이 두 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안무를 소화 하던 중, 다리 부상을 입어 무대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알렸다.
유앤비 소속사 측은 “지한솔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결정을 내렸고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BLACK HEART’의 활동을 중단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지한솔의 빠른 회복과 부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지한솔은 다리부상으로 인해 지난 1일 열린 팬콘에서도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하는 등 퍼포먼스 위주의 여러 무대에 함께 하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한솔이 속한 유앤비는 두 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