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비하인드] “무더운 여름 청량미 뿜뿜”..주이-낸시의 화보 뒷이야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무더운 더위가 시작되기 직전, 모모랜드 완전체로 뭉쳤습니다. ‘흥모랜드’가 모인 이유는 스포츠브랜드 프로스펙스 화보 촬영을 위해서였는데요.

주이와 낸시는 이날 ‘인기가요’ 스페셜 MC를 보고 오느라 늦게 도착했습니다. 기다려준 멤버들을 위해 바쁘게 화보 준비를 시작했는데요.

화장할 때도 예쁨 가득한 낸시와 주이. 두 사람은 신곡 ‘배엠’ 활동을 위해 핑크, 에메랄드 색상으로 변신했는데요. 낸시와 주이의 모습 예쁘죠?

화보 촬영 직전, 주이는 배고팠는지 음식을 흡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먹을 때도 귀여운 매력 ‘뿜뿜’. 물도 범상치 않게 마시는 주이의 모습 사랑스럽습니다.
낸시는 화장이 마음에 들어서인지 셀카를 찍기 시작했는데요. 눈이 마주치니까 부끄러운 듯 움츠렸다가 카메라를 향해 상큼하게 브이 포즈를 취했습니다.
이제 화보 촬영을 시작해봅시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낸시, 오똑한 명품코와 2000년 생 답지 않은 매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인형이 따로 없네요.
화보 촬영을 하는 내내 변신하는 낸시의 모습에 스태프들의 환호성이 이어졌는데요. 모모랜드 멤버들도 “예쁘다”고 인정했습니다. 낸시의 명품 몸매는 백문이 불여일견이고요.
주이 또한 낸시의 모습을 보고 마음에 들었는지 사진을 찍는데요. 주이는 ‘모니터링을 해주면 낸시도 해주겠지?’라는 말과 함께 열정적으로 낸시의 모습을 사진 찍었습니다. 그렇다면 주이의 화보 촬영은 어땠을까요?
프로답게 여러 포즈를 취한 주이는 귀여운 듯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흥모랜드’의 대표 주이는 쉬는 시간에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특히 화보 촬영 스태프를 돕기도 했는데요. 키 만한 밀대를 들고 이리저리 움직이던 주이, 역시 마음도 따뜻하네요.
이제 길고 길었던 화보 촬영이 마무리 됐습니다. 이후 낸시와 주이는 지각(?)으로 인해 못했던 인터뷰를 마무리했는데요. 주이와 낸시의 화보 팁은 무엇이었을까요? 주이는 “배에 힘을 주는 편”이라고 귀엽고 엉뚱한 화보 팁을 공개했습니다. 낸시는 “왼쪽 얼굴이 예뻐서 왼쪽으로 항상 사진을 찍는 편”이라고 사진 잘 찍는 법을 알려줬습니다.



한편 모모랜드는 지난달 26일 미니앨범 4집 ‘펀 투 더 월드’(Fun to The World)를 발표했습니다. 현재 타이틀곡 ‘배엠’(BAAM)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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