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비하인드] 모모랜드 화보 촬영 뒷이야기 궁금하면 ‘배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무더운 더위가 시작되기 직전, 모모랜드 완전체로 뭉쳤습니다. ‘흥모랜드’가 모인 이유는 스포츠브랜드 프로스펙스 화보 촬영을 위해서였는데요.

치어리더 콘셉트에 맞춰 모모랜드 멤버 모두 변신했는데요. 인원이 9명이다 보니 대기 시간도 꽤 길었던 화보 촬영 뒷모습은 어땠을까요.

화보 촬영 직전, “먹거나 잠을 많이 잔다”는 데이지 말대로 멤버들 모두 준비된 음식을 먹으며 먹방을 선보였는데요.

몇명은 셀카를 찍기도 하고, 잠을 자기도 합니다. 그중 멤버들이 가장 많이 했던 행동은 ‘유튜브 시청’이었는데요. 모모랜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먹방을 가장 많이 본다고 합니다. 특히 주이는 “먹방만 본다”며 먹방 크리에이터를 읊었습니다.
떵개, 프란, 도로시, 슈기, 벤쯔, 키노시타 유우카 등 크리에이터는 모모랜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
옹기종기 모여 수다를 떠는 모모랜드. 대기 시간에도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제 화보 촬영을 시작합니다. 서로 껴앉으며 각자의 매력을 뽐냅니다. 모모랜드가 사랑받는 이유는 누가 하나 빠지지 않는 미모와 끼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단체 촬영이 끝나고 연우, 주이, 낸시가 모여 사진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우월을 가리기 힘든 미모의 세 사람은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촬영을 마무리했습니다. 여기서 모모랜드에게 몸매 관리 비법을 물어봤습니다. 주이는 “배에 힘을 준다. 자세를 고치는 것만으로 몸매가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다”며 자세 교정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는데요. 데이지는 “활동 기간에는 다이어트를 하기 때문에 숙소에서 음식을 잘 안시켜 먹는다. 디톡스를 하기도 한다”며 극한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화보 촬영 마지막까지 장난기 넘치는 모모랜드. 주이는 낸시에게 간지럼을 태우며 장난을 시도했는데요. 잠시 뒤에는 귀엽게 삐진 낸시가 주이에게 반격을 시도했습니다. 이것도 잠시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촬영 현장을 돌면서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한편 모모랜드는 지난달 26일 미니앨범 4집 ‘펀 투 더 월드’(Fun to The World)를 발표했습니다. 현재 타이틀곡 ‘배엠’(BAAM)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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