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전소영 SBS 기상캐스터가 친오빠인 전준영 MBC PD 덕에 ‘라디오스타’에서 언급된 소감을 밝혔다.
전소영 기상캐스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오빠 덕분에 MBC ‘라디오스타’ 3초 출연”이라고 적었다.
이어 “막내야 너 얘기는 안 나왔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전준영 PD는 MBC에 입사한 이유에 대해 “KBS 같은 경우 ‘6시 내고향’ 느낌이다. SBS 같은 경우 여동생이 다니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동생 때문에 연애를 못 할 것 같아 그러냐”라고 언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전소영 기상캐스터는 2015년부터 2016년 4월까지 MBN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가 그해 4월부터 현재까지 SBS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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