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 스탠드업 코미디쇼’ , 6일 첫 공연 매진…뼈그맨들의 반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옴니버스 스탠드업 코미디쇼’ 6일 첫 공연 매진 기록을 달성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JDB엔터테인먼트의 ‘JDB스퀘어’ 개막작 ‘옴니버스 스탠드업 코미디쇼’가 오는 6일 첫 공연을 매진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유민상, 박영진, 문규박까지 대한민국의 걸출한 개그맨들이 모인 ‘옴니버스 스탠드업 코미디쇼’는 스탠드업 코미디는 미국식이라는 편견을 깨는 본격 한국형 스탠드업 코미디 쇼. 화려한 출연진은 물론 우리나라 최초의 옴니버스 형식 스탠드업 코미디쇼로 시사와 풍자, 일상 등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개그맨들의 과감한 개그가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JDB스퀘어’ 개막작 ‘옴니버스 스탠드업 코미디쇼’ 사진=JDB엔터테인먼트 제공
더불어 ‘옴니버스 스탠드업 코미디쇼’가 공연될 ‘JDB스퀘어’는 다채로운 코미디 공연이 펼쳐지는 극장과 카페, 펍이 어우러진 문화 공간. 공연장의 대대적인 첫 시작을 알릴 ‘옴니버스 스탠드업 코미디쇼’가 오는 6일부터 3일간 공연을 앞둔 가운데 6일 공연이 매진되는 기염으로 토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실감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7일과 8일 공연도 매진 임박에 이르렀을 정도로 뜨겁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렇듯 ‘JDB스퀘어’의 첫 개막작인 ‘옴니버스 스탠드업 코미디쇼’는 대한민국 코미디계에 전무후무한 자취를 새길 전망이다.



여기에 ‘옴니버스 스탠드업 코미디쇼’를 기점으로 ‘JDB스퀘어’에서 향후 진행될 공연들에도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옴니버스 스탠드업 코미디쇼’에 이어 김대희, 장동민, 신봉선의 히트작 ‘대화가 필요해’는 22일을 시작으로 29일, 8월 5일, 8월 12일 오후 3시와 6시, 각 날짜마다 2회씩 공연된다. 평일 오후 7시 무대에는 개그계의 큰형들 김대희와 김준호가 웃음을 잃은 청춘들에게 보내는 웃음신호 ‘코미디시그널’이 관객들과 만남을 준비 중이다.

한편 대한민국 코미디계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화제작 ‘옴니버스 스탠드업 코미디쇼’는 오는 6일 오후 7시, 7일 오후 5시와 8시, 8일 오후 3시와 6시 ‘JDB스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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