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KCON’ 프로미스나인, 새싹매력 폭발…뉴욕 팬들도 ‘두근두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새싹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엠카 KCON’을 통해 뉴욕을 뜨겁게 달궜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미니 2집 타이틀곡 ‘두근두근(DKDK)’ 무대와 지원의 특별한 듀엣 무대를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지난달 미국 뉴욕 푸르덴셜 센터에서 개최된 ‘KCON 2018 NY’ 콘서트 현장을 보여줘 뜨거웠던 당시의 열기가 생생하게 전해졌다.

프로미스나인 ‘두근두근’ 무대 사진=엠넷 ‘KCON 2018 NY’ 방송화면 캡처
프로미스나인은 먼저 ‘두근두근(DKDK)’ 무대에서 치어리더를 연상시키는 깜찍한 의상을 입고 발랄하면서도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어 프로미스나인 지원은 뉴욕을 상징하는 세 가지 키워드 중 ‘LOVE’에 맞춰 골든차일드 주찬과 달달한 러브송 ‘하와이안 커플’을 듀엣으로 선보여 뉴욕 현지 심쿵 지수를 높였다.



특히 연애세포를 절로 깨우는 지원의 러블리한 매력과 애교섞인 눈웃음이 노래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큰 호응과 환호를 받았다.

한편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To. Day’를 발매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달에는 프로야구 시구, 시타자로 깜짝 등장하고 응원 무대를 선보인 모습이 화제를 모았으며,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THE 100’ 미니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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