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에이핑크, 폭로부터 야자타임까지…내숭 ‘1도 없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연예가중계’ 에이핑크가 내숭 없는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에이핑크 멤버들이 리포터 김태진과 연중MT를 함께했다.

이날 에이핑크는 직접 뽑은 히트곡 BEST 5를 소개했다.

‘연예가중계’ 에이핑크 ‘1도 없어’ 사진=‘연예가중계’ 방송캡처
특히 3위를 차지한 ‘LUV’는 음악방송에서 1위 트로피 17개를 얻은 효자곡으로 정은지는 “아직 걸그룹 중 기록이 안 깨졌다고 들었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신곡 ‘1도 없어’를 1위로 뽑은 에이핑크는 즉석에서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김태진이 즉석에서 “에이핑크에게 ‘이것’이 1도 없다”라고 문제를 냈다.



윤보미가 “나은이 허리살 1도 없어”라고 말하자 손나은은 “초롱언니 나이듦이 1도 없어”라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리더 박초롱이 “하영이 막내미 1도 없어”라고 하자 김남주는 “정말 막내미가 하나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즉흥으로 야자타임을 시작했고 김남주가 정은지에 “앞머리가 참 무섭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하영은 김태진에 “태진아 웃겨?”라고 한마디 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