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역전포이자 홈런 선두로 뛰어오르는 투런포 작렬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황석조 기자] 최정(SK)이 리그 홈런 부분 단독선두로 뛰어올랐다.

최정은 7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서 팀이 3-4로 뒤진 7회말 2사 1루 찬스서 상대투수 서균의 138km짜리 속구를 받아쳐 역전 투런포를 완성했다. 자신의 시즌 28호로서 이 부분 리그 단독선두로도 올라섰다.

최정(사진)이 홈런 부분 리그 선두로 뛰어올랐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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