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비행소녀’ 예은이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예은은 “저혈압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이 의아해 하자 예은은 “덴마크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3일 했는데 쓰러졌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저혈압이 정말 심하다”고 언급했고, 이를 들은 최은주는 “얼른 병원에 다녀와라”고 조언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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