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비행소녀’ 예은이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예은은 “저혈압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이 의아해 하자 예은은 “덴마크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3일 했는데 쓰러졌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저혈압이 정말 심하다”고 언급했고, 이를 들은 최은주는 “얼른 병원에 다녀와라”고 조언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