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슈퍼주니어 이특, 군 제대 려욱에 “고생했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오늘(10일) 군 제대한 려욱에 격려인사를 전했다.

이특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 려욱아 고생했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군복을 입은 려욱은 슈퍼주니어의 시그니처 인사로 씩씩하게 인사했다.

슈퍼주니어 려욱, 오늘(10일) 제대 사진=이특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제대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수많은 팬들 속에서 행복함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2016년 10월 11일에 현역으로 입대한 려욱은 이날 오전 충청북도 증평군에 위치한 37사단에서 군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역했다.



이날 려욱은 제대 소감으로 “슈퍼주니어로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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