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비투비가 의리를 지켰다.
10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비투비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2년 데뷔 이후 6년이 넘는 세월 동안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차근차근 성장, 신뢰와 끈끈한 애정을 바탕으로 활동했다”며 “영원히 함께하자는데 뜻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또 소속사 측은 “7명의 멤버들 모두와 재계약을 마쳤으며 향후 그룹활동 및 개별 활동에 많은 도움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투비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비밀(Insane)’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R&B 발라드 부문,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베스트 보컬 그룹상을 수상했다.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 비투비 재계약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룹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 육성재) 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비투비는 지난 2012년 데뷔 이후 6년이 넘는 세월 동안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차근차근 성장해 온 그룹으로 변함없는 신뢰와 끈끈한 애정을 바탕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투비 멤버들이 비투비 모두 영원히 함께하자는데 뜻을 모았고 그 동안 팬들과 한 약속을 지키려는 마음이 가장 컸다”며 이번 계약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비투비와 함께 해 온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비투비 7명의 멤버들 모두와 재계약을 마쳤으며 향후 그룹활동 및 개별 활동에 많은 도움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 멀리 앞으로 나아갈 비투비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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