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후랭코프 상대 역전 투런포…3경기 연속 홈런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한이정 기자] 특급신인 강백호(19·kt)가 시즌 16호 홈런을 신고했다.

강백호는 1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때렸다.

0-1인 3회말 2사 2루에서 타석에 선 강백호는 세스 후랭코프의 128km짜리 커브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5m.

시즌 16호.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 중이다. 강백호는 지난 7-8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강백호의 홈런에 힘입어 kt는 3회말 2-1로 승부를 뒤집었다.

강백호가 10일 수원 두산전에서 세스 후랭코프를 상대로 16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