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마일리, 아우라 ‘더 세게’ 피처링 참여…자유분방한 티저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아우라의 신곡 ‘더 세게’ 피처링에 참여한 래퍼 스마일리의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아우라(AOORA)는 지난 10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더 세게(Harder)’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래퍼 스마일리($milli)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스마일리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와 자유로운 느낌의 연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래퍼 스마일리, 아우라 ‘더 세게’ 피처링 참여 사진=㈜일공이팔 제공
스마일리는 앞서 아우라의 ‘블루오션’, 하이연의 ‘아픈데 좋아서’ 등 랩 피처링에 참여한 실력파 래퍼로 현재는 크리에이티브 팀 팀포댓(TEAM4DET)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메이크스타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펀딩으로 이뤄진 아우라의 신곡 ‘더 세게(Harder)’는 열정을 잃지 않고 항상 즐겁게 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빈티지 기타 리프와 신시사이저 루프가 리듬감이 느껴지는 빈티지 펑키 팝 장르의 곡으로 일본인 아티스트 B.E.와 모델 에이지, 래퍼 스마일리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아우라는 신곡 ‘더 세게(Harder)’를 오는 21일 오후 11시 뮤직비디오 선공개하며 22일 정식 음원을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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