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제8회 Volvik 코리아 아마추어 최강전 2차예선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 전주샹그릴라CC에서는 국내 최대 골프 상품 개발과 골프 용품을 생산하는 (주)볼빅이 주최,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가 주관하는‘Volvik 코리아 아마추어 최강전’의 ‘충청⦁전라⦁제주 지역 예선 경기’가 개최됐다.
총 14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예선전을 통하여 남성부 상위 30위, 여성부 상위 10위의 선수들이 최종 결선 경기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진다. 미드아마 남성부 이승훈이 70(38,32)타로1위를 차지했으며, 정재창이 71(35,36)타로 2위를, 박재곤이 72(38,34)타로 3위에 올랐다. 미드아마 여성부 최지호는 70(36,34)타로 1위, 장정아가 72(36,36)타로 2위 순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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