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고지용이 39번째 생일을 맞아 혼자만의 자유 시간을 보낸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이 39번째 생일을 맞아 자유 시간을 선물 받게 되고 엄마 허양임과 승재는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승재는 엄마표 뉴러우미엔을 먹고 “대만에서 먹었던 것보다 엄마가 만든 게 더 맛있어요”라며 엄마를 감동시킨다.
슈돌 고지용 고승재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특히 승재는 고지용과 시간을 보낼 때와는 다르게 엄마를 향해 볼 뽀뽀까지 하며 사랑둥이다운 매력을 한껏 뽐낸다. 이어 승재는 엄마에게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라고 물으며 허양임을 당황케 한다.
승재와 엄마 허양임의 달콤한 시간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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