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피플2’, 본편 못지않은 선공개 영상 인기..남다른 팬 서비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재중과 조세호, 남우현, 이태환, 임영민, 유선호의 케미를 담은 ‘포토피플 인 도쿄’(이하 ‘포토피플2’) 선공개 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으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매주 월, 수 오후 5시 네이버TV와 V LIVE를 통해 ‘포토피플2’가 공개되고 있다. 특히 본편에 앞서 핵심만 담은 선공개 영상이 공개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8일 ‘김타짜 주최 잠자리 복불복’과 ‘개봉예정기대작 긴자의 습격’이 선공개 됐다. 5화의 핵심을 담은 만큼 포토 크루들의 케미는 물론, 몰래카메라를 진행하는 크루들의 재치와 동공지진으로 당황함을 내비치는 이태환의 모습 등이 엿보였다.

사진=‘포토피플 인 도쿄’ 선공개 영상 캡처
‘김타짜 주최 잠자리 복불복’은 도쿄 숙소 내 가장 큰 방을 독차지하기 위한 포토 크루들의 승부 세계를 담았다. 티슈로 복불복을 준비해온 ‘김타짜’ 김재중. 이에 조세호는 “너는 다 알지? 어디서 첫판부터 장난이야?”라고 살벌한 경고로 웃음을 안겼다. 포토 크루들의 집단 반발에 결국 김재중은 마지막에 남은 티슈를 선택하게 됐고, 놀랍게도 김재중이 큰 방에 당첨돼 다시 한 번 포토 크루들을 분노하게 했다. 또 다른 선공개 영상인 ‘개봉예정기대작 긴자의 습격’은 가장 늦게 합류한 이태환을 위한 환영식 겸 몰래카메라였다. 5인의 포토 크루들은 모두가 입을 모아 가고 싶은 곳으로 하라주쿠를 말할 때 오직 남우현만이 긴자를 외치며 포토 크루들과의 갈등을 유발, 급기야 촬영까지 중단시키는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몰래카메라의 희생양이 된 이태환은 남우현이 긴자를 외칠 때마다 동공지진으로 웃음을 안겼고, “긴자에 팔찌를 팔러 가야된다”는 남우현과 “그래, 그럼 다 팔아”라고 애드리브를 보이는 조세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해당 선공개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현재까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고 재미있다는 반응까지 쏟아지며 본편 그 이상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포토피플2’는 월, 수 본편을 비롯해 선공개 교차 공개, 공식 SNS채널을 통한 미공개 사진, 영상 공개 등 7일 내내 새로운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팬 서비스도 보이고 있다. 시청하는 팬들 역시 ‘대혜자방송’, ‘믿고보는 혜자피플’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으로 TV 편성까지 요구하며 ‘포토피플2’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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