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목에 담 증세로 홈런레이스 불참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홈런 1위 최정(31·SK)이 홈런레이스에 불참한다.

KBO는 최정이 13일 예정된 올스타전 홈런레이스 예선에 참여하지 못하다고 발표했다. 최정이 목에 담 증세를 호소한 것이 이유. 아침에 일어난 뒤 증상을 느낀 최정은 한의원에 다녀왔지만 아직 통증이 남아 있는 상태다.

최정의 불참으로 이번 올스타전 홈런레이스는 7명으로 진행되게 됐다.

최정(사진)이 목에 담 증세로 올스타전 홈런레이스에 불참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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