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울산) = 옥영화 기자] 2018 KBO리그 올스타전이 14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나눔 올스타 유강남이 솔로 홈런을 치고 박용택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한화 이글스 호잉과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는 5회말 종료 후홈런 레이스 결승전을 치른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