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윤두준과 백진희가 출출한 점심을 깨우는 맛있는 퀴즈로 찾아온다.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에서는 식샤메이트로 맛깔스러운 먹방부터 청량한 청춘의 한 페이지까지 그려낼 예정이다. 식샤님 구대영을 맡은 윤두준과 과거 식샤님의 미식 멘토 이지우로 등장할 백진희의 새로운 호흡이 주목되고 있다.
16일 밤 첫 방송을 앞둔 두 사람은 낮 12시 30분, 모바일 라이브퀴즈 앱 잼라이브(JAM LIVE)에서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와 관련된 퀴즈를 출제한다.
윤두준(구대영 역)과 백진희(이지우 역)는 문제 출제는 물론 살뜰한 본방사수 독려 멘트도 전할 것이라고. 보기만 해도 미소를 유발하는 둘의 풋풋한 케미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서른넷,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윤두준 분)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백진희 분)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로 16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을 시작한다.
퀴즈 참여는 16일 낮 12시 30분 잼라이브 앱에서 누구나 가능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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