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양세형, 남다른 무게측정 촉..제일 허당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양세형이 남다른 무게측정 촉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열세 번째 사부 설민석 강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설민석은 동침권을 획득한 멤버에게 강연 스킬을 알려줄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에 멤버들은 필사적으로 미션에 참여했다.

‘집사부일체’ 양세형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미션은 자신의 몸무게와 물건을 더해 80kg을 만드는 것. 먼저 이상윤은 3권의 책을 들고 왔다. 하지만 턱없이 모자랐다. 육성재는 이것저것 가져왔지만, 78.4kg밖에 되지 못했다. 양세형은 캐리어를 선택했고, 오차범위는 0.4kg이었다.



이승기는 군장을 떠올리며 밥통을 들었지만 81.3kg이었다. 안에 물건을 빼니 정확히 80kg였다. 이승기는 “짜증나. 그냥 뺄 걸 괜히 넣어서”라며 아쉬워했다.

양세형은 “난 진심인데, 필살기 들으면 알려주지 않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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