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너무너무너무’ 센터 김초연, ‘프로듀스48’ 68위→41위로 껑충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프로듀스48’ 김초연이 41등으로 탈락의 위기를 면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는 첫 순위발표식이 진행됐으며, 생존과 방출을 결정짓는 58위까지의 연습생 순위가 공개됐다.

A team 소속 김초연은 1주차 68위로 시작해 2주차 75위, 3주차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다른 비주얼과 끼로 짧지만 존재감을 드러내왔던 김초연은 ‘프로듀스48’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15,687표로 41위를 기록,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어벤져스 ‘너무너무너무’ 센터 김초연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캡처
김초연은 미야와키 사쿠라와 권은비, 이채연, 김민주, 모토무라 아오이와 함께 아이오아이의 ‘너무너무너무’로 그룹 배틀 무대를 꾸민 바 있다. 당시 2조의 센터로 활약하며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41등을 한 후 김초연은 “내가 ‘이글초연’으로 나왔는데 다들 눈을 너무 크게 뜬다고 해 (눈을) 작게 뜨는 연습을 하고 있다. 나른하게 뜨려고 한다”고 앞으로의 각오로 웃음을 안겼다.



이날 미야와키 사쿠라가 4위, 장원영이 3위, 안유진이 2위를 기록했다. 명예의 1위는 이가은이 차지했다.

한편 ‘프로듀스48’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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