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진우가 미모의 승무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진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7일 MK스포츠에 “김진우가 3살 연하 여자친구와 올가을 결혼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양가와 결혼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진우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승무원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봄부터 사랑을 키워왔다. 김진우는 2006년 ‘아담과 이브, 나의 범죄학’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리멤버’ ‘돌아온 황금복’,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의 하이드’, 뮤지컬 ‘삼총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