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독 출신 P군 측 “BP라니아 출신 유민과 8월 25일 결혼”(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탑독 출신 P군이 BP라니아 출신 유민이 오는 8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P군의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오후 MK스포츠에 “P군이 유민과 오는 8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탑독 출신 P군과 라니아로 활동했던 유민이 8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P군♥유민이 8월 25일 결혼한다. 사진=MBN스타 제공, 유민 인스타그램
보도에 따르면 P군과 유민이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1년생인 P군과 1994년생 유민은 3살 차이 커플로 또 한쌍의 아이돌 부부 탄생을 알렸다.



한편 P군은 2013년 탑독 미니 앨범 ‘Dogg’s out’으로 데뷔했다. 리더로 활동한 그는 2017년 9월 29일, 약 4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탈퇴했다. 탑독은 지난 2월 21일 팀명을 제노티(Xeno-T)로 바꿔 활동하고 있다.

유민은 모델로 먼저 데뷔해 2016년 12월 BP 라니아 미니 앨범 ‘Start A Fire’로 팀에 합류해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활약했던 그는 지난 5월 활동 후 팀을 탈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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